찬미 예수님
추적추적 비가내린다
오늘 수달은 우중주가 분명했다.
오늘 참석은
김석근 요한 , 손윤승 스테파노, 남병태 마르티노, 박문보 파차아노, 김준배 요셉, 조금주 형제님,
즈가리아 훈련부장, 이현수기 루피나 여성총무 , 이석규 르레고리오, 그의 2세 아들 지홍 해서
10분 참석하셨습니다...
오늘 운동은 실내 구장을 5바퀴돌고 우중주를 세월교 방향으로 냅다 달리기를 했습니다.
훈 부장 말씀으로는 실내에서는 6분 40초/km 정도로 천천히 달렸으며
우중주 초반 2키로는 6분/km 정도로 달리고
턴한후에 5분/km로 달리고 마지막 200m는 4분정도로 달렸다고 하는데...
조 금주 형제님께서는 모두 함께 따라 달렸다네요..
저는 탈락했습니다...배가아파서리...
준비된 씨원한 얼음물과 빠나나를 맛있게 먹고 연원호프집에서 회장님께서 크게한잔
사시겠다고 하여 흘린 땀의 10배정도를 먹어 해치웠습니다.
오늘 수달에서 다들 한마다...
왜??????? 서 요셉 고문께서 나오시지 않았을까????
혹시 오늘이 화요일로 착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