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7월 셋째주 토달활동 사진-3에는 특별히 여성회원을 별도로 모셨다..
이미 최부자 아녜스 자매님과 마리아 자매님 두분은 달리기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여 가셨다
환하게 웃는 4분의 자매님은 넘 얼굴이 밝으시다..
늘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담주에 비가오지 않으면 모임터를 바꿔서 단국대 죽전켐퍼스 종합운동장을 밟아보기로 하였다.
인조 잔듸가 깔려있는 녹색의 그라운드를 가운데 두고 마음껏 달려보자...
그러나 비가오면 그냥 모임터에서 달림행사를 가진답니다....아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