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7월 셋째주 토달에는 갈매기 때문에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구마동은 언제나 그랬듯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주 모임터에서 토요일 아침을 연다.
오늘도 회장님의 주성으로 주모송을 바치고 탄천변을 달구기 시작했다.
참석인원은 아래와 같다(순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남성회원 21명 >
김석근 요한/서정탁 요셉/ 배준기 마태오/노두현 대건안드레아/이효충 대철베드로/소일섭 요셉/김경모 즈가라아
이시형 형제/이철민 형제/박문보 파치아노/김준배 요셉/이승렬 파비아노/이석규 그레고리오/유성근 마태오/조현광 프란치스코/정내수 율리오/조금주 형님/임길성 발렌티노/ 남병태 마르티노/전형준 니꼴라오/박재형 프란치스코
<여성회원 6명>
남영희 여성부회장/남영숙 여성부장/이현숙 루피나 여성총무/이종희 에스텔/최부자 아녜스/김선숙?? 마리아
오늘 달리기는 지난주와같이 모임터 내부를 왕복 10바퀴 돌고 일부는 우중주에 들어같다.
오늘은 달림후 훈부장이 준비한 수박화채와 조금주 형제님이 준비한 엄청큰 맥주 패트병 2개를 깔끔히 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