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설악 추어탕집에서 즐거운 아침식사가 진행되면서...
회장님께서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신다..
재무부장께서도 간단히 회계보고를 하신다..한 80만원 정도 관리 하신다네요...
다음달은 한 90만원 정도 관리가 되기를...
그 다음달에는 한 100만원 정도 관리가 되다가 년말에는 한 1000만원 정도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러 훈부장께서 상반기 소식지를 만들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동안 구마동에서 일어난
행사 내용과 관심사항을 소식지에 실어 놓으셨습니다...
신년 모임부터 제3회 미래내 대회 참가와 창단기념 산행 그리고 이승렬 파비아노 형님 영세식까지
구마동 내에서 일어난 행사를 빠짐없이 열거 해놓으셨습니다.
아울러 상반기 출석사항을 check하여 출석율 100% 달성하신 분들께 박수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최근 새롭게 회원 가입하신 동백 마리아 자매님께 빨강 모자와 팀조끼를 드리는 정회원 선언식이
있어서 모두 축하의 박수로 정회원이 되셨습니다..
마리아 자매님 정회원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