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정기토달 황동사진-1

이석규

2008. 7. 13. 오전 9:41:17

찬미 예수님
 
오늘은 7월12일  7월 두째주 정기 토달 모임에다가 식사 모임이 있는날이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살짜기 빗방울이 날리는듯하다
 
우중주를 꿈꾸며 탄천으로 향하였다.  두째주라서 2조 봉사 날이기도 하였다..
 
얼릉 텐트도 쳐야하고.....
 
비가오는 모임터에는 어김없이 일찍 나오셔서 몸을 푸시는 서고문님과 회장님이 보인다..
 
텐트는 보관소 주인장께서 나오시지 않아 치지않키로 하고 회장님의 주성으로 시작기도가 이어진다.
 
훈부장의 스트레칭에 이어 모임터 굴다리 내부를 10바퀴 정도 왕복 순회 하기로 하였다..
 
순환도중 지겨움이 밀려왔는지 푸코형님과 옥화 누님께서는 세월교 방향으로 빗속을 뚫고
나가신다.(아~ 따라갈까 망설이다  10바퀴를 채운후 우중주를 하기로 맘 먹었다)
 
모처럼 남병태 마르티노 감사님과 이현수기 여성 총무님께서 나오셔서 환한 미소로 아침인사를
나누고 계신다... 너무 반가워 껴안아 드리고 싶었으나  감사님께서 삐지실까봐 참았다~~ㅎㅎㅎ
(이번주에 나오시지 않으셨다면 짤렸을런지 모르겠다고 연신 말씀하신다....제게는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제게는 2008년까지 봉사할수 있는 권한만 가지고 있습니다요...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남 영수기 파비올라 여성부장님과 파비아노 형님께서 시원한 얼음 냉수를 준비해 오셨다
정성들여 얼음팩에 얼음을 얼리고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해 오시는 정성에 마음을 다하여 감사드립니다..
 
비가와서인지 보이지 않으신 분이 많다...
강 페밀리 자매님...
어제 성당 남성 소공동체 모임 주관하신 간부님들....
현대 필그린 자매님들....  
 
식사 시간에라도 참석해주시길 문자로 날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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