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주 수달모임 활동사진

이석규

2008. 7. 10. 오후 2:50:47

† 찬미예수님...(훈부장의 수달 후기를 퍼왔습니다~~)

때이른 여름날의 폭염! 

낮기온에 이어 저녁기온마저도 26℃를 상회하는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구마동의 7월 첫째주 <수달>은 어김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정탁(요셉),  손윤승(스테파노), 박문보(파치아노), 김준배(요셉), 조금주 형제, 조현광(프란치스코), 정옥화(보정),  이시형(재무), 훈부(즈가리아), 이석규(그레고리오)는 울산출장길에 올라오자마자 초6 아들과 함께 했고, 서영근(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은 ''''''''''''''''해병대 입대기념일''''''''''''''''이라 나홀로 15Km를 달리셨답니다.

그레고리오 부회장의 주모송과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 후,회원들 모두 연원기점(세월교)까지 왕복 4키로를 가볍게 달리기로 몸을 풀었고, 이후 대회준비(레드)그룹은 속도훈련으로 인터벌훈련을, 나머지 회원들은 왕복 4Km를 추가로 소화하고 9시30분경 스트레칭으로 훈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조금주 형제님께서 준비해주신 맥주와 안주로 더위에 지쳐 거친 숨을 몰아쉬던 심장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고, 이어 손윤승(스테파노) 형제님의 후원으로 연원마을 입구 호프집에서 씨~원~한 맥주와 골뱅이 안주에 뒷풀이를 나누다 10시경 토요정모에 만날 약속을 뒤로하고 7월 첫째주 <수달>을 마쳤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주말 정모에서 뵙겠습니다.

가톨릭~사랑!    구마동~ 힘!

참고로

수지성당 마라톤 동호회 = 수지마 또는 수성마 처럼  우리도 동호회 명칭을 구마동에서 구성마로 바꾸면 어떻겠는가 하는 의견이 새롭게 제안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고견을 바랍니다.

    구성성당 마라톤 동호회 = 구성마 

    ( 대외적인 의미에서 지역명이 구체적으로 나타나있어 홍보 측면에서 좋을듯 합니다) 

댓글 10

  • 2008년 7월 10일 오후 3:17

    이 사진은 부회장님의 아드님이 직접 찰영한 사진임. 연원 마을 입구 "훌랄라"에서 우리 수달은 행복한 여름밤을 보냈지요!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누어 봅시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4:38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가안했드니 존일은 다벌렸네요. 전부가 무효! 씨.. 금욜저녁부터 토달까지 촛불시위의 위력을 맛볼지어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4:41

    폭염아 게 물렀거라~ 수달 앞에 만 서면 언제나 작아지는 폭염 / 다음에 나도 함께 해야지 부렵습니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4:43

    구성마에 한표 짜잔....

  • 2008년 7월 10일 오후 4:52

    누구 피를 물려받아서인지는 몰라도 구도잡은 실력이 평범함을 넘네요...담주 <수달>은 구마동 가입기념일맞이 서울강남구민이 함 쏠렵니다. 단, 선착순 10명만 신청 !!! ㅋㅋ

  • 2008년 7월 10일 오후 4:56

    <구성성당마라톤동호회>명은 그대로이니, 저도 개인적으로 <구성마>에 횃불을 듭니다.

  • 2008년 7월 10일 오후 5:22

    즈가리아 훈부장 강부자님! 파비올라와 함께 인터넷으로 부부 선착순 1호 신청이요. 1호인지 확인요망.

  • 2008년 7월 10일 오후 5:29

    그레고리오 그리고 즈가리아 내좀 도와도. 앨범은 답변란이 있는데 게시판 글은 답변란이 업씨요. 요셉 고문님의 신회춘 10계명과 훈부장님 수달글에 답변을 해야 되는데시리....

  • 2008년 7월 10일 오후 5:54

    파비아노 행님~~ 저는 원래 달고 태어나 그런지요 여기저기 잘 달립니다요...ㅎㅎㅎ 댓글 말입니다요...

  • 2008년 7월 11일 오후 7:35

    같이 달렸어도 그 질이 문젠가봐. 나도 옛적에는 갠찬했는디...어휴 내신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