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세월교 방향으로 2키로 천천히 달리기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식은죽먹기"라는 듯
이마에 땀도 흘리지 않고 거뜬히 해치우신다...
그들의 활기찬 모습을 하나씩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참참 혼자서 일찍 출발하셨는지 김범수 바오로 형제님께서 귀로에 우리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Yellow Group에서도 사진에 활짝웃는 모습을 지어 주셔서 길가의 탄천변의 아침꽃이 새로 핀줄 알았습니다.
이석규
2008. 7. 6. 오후 8:29:02
파비올라 자매님이 군주 무리에 함께 하셨네요...그러고 나서 서울대병원을 턴해서 왔다고 하니... 이제 12키로는 기냥 맘만 먹으면....
즈가리아 훈부장님! 그정도는 눈감고도 휘익... 봐요 눈감고 뛰잖아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