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7월 5일 첫주 토달정기 모임날 입니다.
걱정과는 달리 오늘 토요일 아침은 구마전사를 위해 비가오지 않는 축복받은 아침이다.
김석근 요한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마친후 훈부장의 스트레칭전에 새롭게 입회하신
신입회원이 계셨다....
최부자 아녜스 그리고 남영희 글라라 여성부회장님의 친구사이 인듯한 마리아 자매님께서 새롭게
입회하셔서 많은 회원들의 축하 박수로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동백동 로얄듀크에 사신답니다... 동백에 사시는 두분께서는 잘 모시길 부탁드려요~~)
이번 토요일 정모에 최부자 아녜스 자매님께서 엄청큰 잘익은 수박을 밤사이 냉장시켜 들고 나오셨으며,
조금주 형제님께서 엄청큰 패트 맥주 2병과 음료수를 매주 기부하셨습니다.
이러한 작고 큰 자발적인 기부문화에 의해 구마동은 더욱 할기와 재미로 가득 할 것입니다.
오늘은 세월교 방향으로 구마가족 전체가 4키로를 천천히 달리기로하여 새로운 기분으로 7월 첫주
달림을 시작하였다..
첨부한 사진중 아래 3장의 출석사진에는 오늘 새로 입회하신 마리아 자매님과 모처럼 나오신 자매님이
"확실"하게 눈에 띕니다.
" 구마동~~ 힘!~~~~~" 이라 외치면 오른손을 어떻게 하기로 했나요???
누굴까요~~ 알아 맞춰 보세요...
(훈부장님 별도로 두분 모셔서 구마동 힘~~ 부터 훈련을 시켜야 할듯합니다.ㅎㅎㅎㅎ)
정답자는 댓글에 그 명단을 제출하시면 두째주 토달에 시상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