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째주 토달활동사진-2

이석규

2008. 6. 28. 오후 2:49:02

찬미 예수님
 
6월 4째주 토달 활동은 13키로를 목표로 Red Group 이 달려 나갔다..
Blue Group에서 달림봉사 및 물 봉사를 해야할 총무 조현광 프코님과 이원석 단장께서
걍~~ Red Group에서 냅다 달려 버린다...
 
Red & Blue Group을 순회하면서 봉사하기로한지가 3개월 전인데... 벌써 잊었나요~~
물론 달리고야 싶지요...
가끔은 Blue Group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삐지시거등요.. 자기들만 한다고...
 
오늘은 콘디션 굳~트 한 25키로도 달릴수 있는 기분이 든다..
 
서영근 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과 이원석 단장께서 오랫만에 참석하셨다~~박수~~
(오늘 안나오셨으면 탈퇴 공지 받을뻔했는데...다행 ㅎㅎㅎ, 그런분이 몇분 계신다~~~ㅎㅎㅎ 농담)
 
탈퇴의 길로 방향을 잡으신 분도 몇분 보인다...ㅎㅎㅎ
정 율리아노 형제님.....손윤승 스테파노 형제님....남병테 마르티노 형제님....유승호씨.....
위 몇분께서는 전날밤 주님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하신듯하다....... 우리 주님이나 그 주님은 잘 놓아 주시지도 않는
특징을  가지시지요... 주님 만만세~~
 
하지만 주님 밤새 함께 하시다가도 토욜날 아침에는 우리 불쌍한 형제를 분당 탄천으로 내 던져 버려 주세요~~
 
오늘도 달림활동중  남긴 팔힘을 자랑하신다~~ 젊은 두분께서~~
두분은 이제 팔로 달리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탄천변이 떠나갈듯한 건배권자의 갸냘픈 외침으로 구마동은 하나가 된듯하다~~
 
구마~~동 ㅇㅈ!  ㅇㅈ!  ㅇㅈ!    악!!!!
 
 

댓글 2

  • 2008년 6월 29일 오후 3:36

    건배권자의 갸날픈 외침이란? 우렁찬 건배사로 우리 모두 사기충천한 ㅇㅈㅇㅈ를 표효했다고 해야지!난 갸날픈 모습이 싫탄 말이야!

  • 2008년 7월 6일 오후 4:19

    함께하진 못하지만 늘 구마동을 사랑합니다,,여러분을 존경합니다,,,당신들의 열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