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해맑지 않은 6월 4째주 토달일입니다.
6시정각에 회원님들이 탄천변을 꽉채우시고 일부 남성회원들은 구마텐트를 설치하느라
바쁘다.바뻐..
회장님의 하절기 문안인사와 주송으로 주모송을바치고 토달은 시작되었다.
오늘 토달시간에는 그간 신규 가입의사를 밝히시고 꾸준히 토달활동에 참여하신
4분께서 정식 구마동 회원으로 입회하시는 입회식을 거행하였다.
이제 정식 회원이되신 아래의 4분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1.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
2. 소일섭 요셉 형제님
3. 김춘배 요셉형제님 (박문보 파치아노 형제님께서 대신 참석)
4. 조금주 예비자님
이제 4분은 자유로이 빨강모자와 화려한 구마조끼를 착용하셔도 됩니다...
많은 기존회원께서 축하 박수를 보내 주셨다...
특히, 조금주 형제께서 지난 토달에 이어 이번주 토달에도 카프리썬을 얼려 오셔서
목마름을 달래 주셨습니다...
또한 이번주 토달 물봉사 및 마무리 봉사는 4조에서 실시하였습니다.
7월 첫주 물봉사는 1조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1조 손들어바요.....어라 어디숨었나요??)
스트레칭과 함께하는 토달 활동사진과 출석 사진을 감상해 보시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