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두째주 토달 활동사진-2

이석규

2008. 6. 14. 오후 1:11:37

오늘은 6월 두째주 토달로 짧게 한 13키로정도 뛰고 정모 식사모임을 갖기로 한 날이다.
회원 모두 즐거웠는지 오늘 출석사진은 섞어 찌게 마냥 남여 섞어 앉았다.
오히려 여성회원들게서 좋아 하시는듯하다...
진작에 그래볼걸... 누가 다음 토달때도 적극 제안해 보시길...
 
뒷줄 몇분들은 아직도 멀쓱해서 뒷줄로 빠져 버린다..
 
우리가 한가족이 된지도 버얼써 햇수로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머쓱해 하는건 유교사상 탓일게다..ㅎㅎㅎ
 
나이어린 젊은 우리 세대는 모두 누님들이라 대하기가 편하기만하다
가끔은 엄마 같으신 분이 계셔서 더 편하기도 하고...나름 이해 하시길...
전체의 대강은 좋다는 말뜻임...
 
강 패밀리는 한참어린 여동상들...(오늘은 달림을 포기하고 첨부터 걸어 버린다...)
이 두분은 앞태 사진을 거부하여 모올래 뒤태를 올려 보기로 하였다...
 
오늘 달림중 손 스테파노 형제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말씀왈 일주일 내내 술을 먹다가 토달 하루전  딱 하루 술마시지 않으셨단다....
그런데도 몸이 무겁다고 하신다.... 그하루도 완전히 안마신것도 아니고 소주 반병만 마셨다네요...
그럼 딱 하루 술 안마신건 거짓말이죠????
거짓말은 대죕니다. 대죄....
그리고 쭈욱~~주님을 사랑하시다가 딱 하루 주님을 반만 사랑하신것도 대죕니다.
주님은 일주일 내내 사랑해 드려야 한다고 배웠습니다.....예비자교리 시간에.....
고해를 받으세요....
 
숙제~~ 이 주님과 그 주님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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