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6월 14일 두재주 토요일이다.
아침일찍부터 구마전사들이 구마텐트를 치기위해 분주하다.
어라~!! 새로운 얼굴들이 눈에띄네????
구마동에는 요셉 천지가되었다.
건배 권을 가지신 서 요셉님 부터
새로 입단하신 두분의 요셉형제님이 인사를 하셨다.
키크신 요셉형제님(39년생)은 박문보 파치아노 형제님께서 안내하셨고
키 작으신 요셉형제님(63년생)은 본인 홀로 입단하신것으로 기억한다..
두분 모두 구력이 있으신지 만만치 않은 상대이다.
특히 키 작은 요셉형제님은 GS칼텍스 마라톤 동호회 회장을 지내셨다나???
무울론 조민국 예비자님께서도 첫 달림때 거뜬히 8키로를 소화하시고
그 뒤로 쭉쭉쭉 ~~~~쭉쭉쭉 ~~~~쭉쭉쭉 ~~~~쭉쭉쭉 ~~~~쭉쭉쭉 ~~~~(이말이 뭔말인지 알지??)
새롭게 입단한 여성 자매님 도 첫 달림에 12키로를 거뜬히...소화하신다
이분 역시 전상훈 요셉의 짝궁이다...(나중에 인적 사항은 상세히 안내 예정임-훈부장께서)
아뿡싸!! 구마동에는 요셉 천지가되었다.
활동사진 1에 새로운 구마동 가족 사진을 올렸다...(인적사항 자료 제작용 사진임)
노두현 안드레아가 반갑게 아침인사를 건넨다...회사일로 바쁘신지 잠깐 인사하러 나왔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