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주차 토달활동사진-4

이석규

2008. 5. 31. 오후 5:04:25

찬미 예수님.
 
모두가 힘차게 냅다들 달린다..
 
오늘은 미리 한 8 - 10키로 정도만 한다고 공지했더니 모두가 신이났다.
 
누구는 좀 운동량이 모자란 단다...  내 참~~ 참~~ 개울가의  올챙이가 웃고 지나간다..
 
담주에는 한 20키로를 가봐야겠다..
 
출발부터  마르티노 감사님께서도 걷지 않고 달리신다...뭐가 좋은지 싱글벙글 이시다..
아마 루피나 여성총무님이 함께 나오셔서 신이 나신 모양이다.
 
글라라 자매님과 루피나 자매님을 엇그제 뵙고 또뵈니 더 반갑다.
(성모의 밤 축제때 챙겨주신 저녁밥과 국 잘 먹었습니다)
 
반가운 정도를 표시하는 기분 같아서는 hug를 해드리고 싶은데.. 요셉 형님과 마르티노 형님께서
가만두지 않을듯하여 참았다~~
 
오늘 새롭게 나오신 조금주 형제님께서도 8키로를 쉬지 않고 달리셨다....
아~~ 어디갔다가 이제 오셨나이까~~이제서야 서 요셉 형님의 라이벌이 드뎌 시동을 거셨습니다
 
추신: 훈부장님-마지막사진이 조금주 형제님 신입회원 사진입니다.
         (글라라 자매님 지금이라도 교리 신청이 가능할까요??)
           A형/95호     63세, 031-285-8922, 018-365-5755, 주민번호(대외비), E-mail : ckj3385@hanmail.net

댓글 3

  • 2008년 6월 1일 오후 4:03

    그래 그래 자랑스런 마르티노 루피아 부부님 언제까지나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

  • 2008년 6월 1일 오후 4:06

    요셉 형님의 라이벌이 아니라니까.... 속상해 죽껐꾸만 ..그래도 한번 부딪쳐보자. 어디까지나 내가 입단 선배닝께.. 일이 잘못되면 너죽고 나살자 ㅋㅋㅋㅋㅋ

  • 2008년 6월 4일 오후 3:53

    파비아노 형제님 넘 속상해하지 마시라요 그맘 나가 알고 있응께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