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모두가 힘차게 냅다들 달린다..
오늘은 미리 한 8 - 10키로 정도만 한다고 공지했더니 모두가 신이났다.
누구는 좀 운동량이 모자란 단다... 내 참~~ 참~~ 개울가의 올챙이가 웃고 지나간다..
담주에는 한 20키로를 가봐야겠다..
출발부터 마르티노 감사님께서도 걷지 않고 달리신다...뭐가 좋은지 싱글벙글 이시다..
아마 루피나 여성총무님이 함께 나오셔서 신이 나신 모양이다.
글라라 자매님과 루피나 자매님을 엇그제 뵙고 또뵈니 더 반갑다.
(성모의 밤 축제때 챙겨주신 저녁밥과 국 잘 먹었습니다)
반가운 정도를 표시하는 기분 같아서는 hug를 해드리고 싶은데.. 요셉 형님과 마르티노 형님께서
가만두지 않을듯하여 참았다~~
오늘 새롭게 나오신 조금주 형제님께서도 8키로를 쉬지 않고 달리셨다....
아~~ 어디갔다가 이제 오셨나이까~~이제서야 서 요셉 형님의 라이벌이 드뎌 시동을 거셨습니다
추신: 훈부장님-마지막사진이 조금주 형제님 신입회원 사진입니다.
(글라라 자매님 지금이라도 교리 신청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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