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5월 5째주 토달 정모 날이다.
마지막 주를 보내는 토달 모임이고 이후 회장님 장남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기때문에
좀 바쁘게 토달을 마쳐야 하겟다고 생각했다.
역시나 잠도 없는지 젊은 회원들은 6시 정각에 토달 모임터에 나와 텐트를 설치하느라 바쁘다.
결혼식 준비로 바쁘실 요한 회장님께서 얼굴을 보이신다...
저는 속으로 요한 회장께서 단단히 마라톤에 중독 되었구나 생각했다.
그게 아이고요~ 새로 가입을 희망하신 매우 젊은 남성 신입회원인 조금주씨(63세)를 모시고
나오셔서 인사소개 드리고 시작기도 후 행사장으로 가실 요량으로 나오셨다...
훈련부장이 강원도로 사역을 핑게로 콧바람 쐬러 가셔서 나오지 않았다..
보고싶어하는 분이 많은데....
오늘은 제2 훈련부장인 대철베드로 형제께서 축구식 몸풀기로 스트레칭을 하였다.
훈부장의 특기인 외짝다리 앞들고 뒤감기를 빼놓지 않고 하엿다...
매주 하는편인데도 여럿이 비틀거린다..... 밤새 연습도 않하나보다...
간단히 출석사진을 찍고 오늘은 모든 행사를 8시경에 완료하기로하고 8 - 10키로 정도만 달리기로 하였다.
그 주역들을 사진으로 감상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