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제 부분께서는 기다리던 성가정을 이루셔서 기쁘시겠습니다.
이제 두분 모두 영성체를 하실수 있어 기쁘시겠습니다.
이제 두분 모두 구마동에서 예비자가 아닌 영세자로 등록되셔서 기쁘시겠습니다.
이제 두분께서는 파비안느님의 영세를 통해 더욱 행복해 지셔서 깨소금 냄새가 집안
가득하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주님~ 탄천까지 두분의 깨소금 냄새를 맏을수 있도록 풍향이라도 적절히 control 해 주시길...
신부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구성성당 신축이후 첫 영세식을 하시는 소감이 남다르시다고 하시면서
기쁨 가득한 본당2층에 큼지막하다 못해 엄청 큰~~~~~ 한 세사람이 함께 들 정도의 크기의 "축" 영세
이 승렬 파비안느 (구마동 일동) 이라고 쓴 플랭카드를 설치 해도 된다고 승인해 주셨습니다.
유성근 마태오 전임 회장님 가운데서 수고 스럽게 혼자서 피켓을 들고 계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구마동에서 축하 선물로 드린 "축" 영세 플랭카드를 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사진은 파비올라 자매님 친지 가족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