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5일 구마동 이승렬 파비안느 축-영세 사진-1

이석규

2008. 5. 25. 오후 10:44:53

찬미 예수님
 
구마동 창단 2년차를 지나 첫 영세자님이 나셨습니다.
그이름 이승렬 파니안느 형제님....
 
5월 25일 6개월간의 예비자교리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하셔서
성모님을 통한 주님의 은총으로 새롭게 탄생하셨습니다.
 
오늘 구성성당에 첫 영세 축하를 위해 김석근 요한회장님과 부회장
그리고왕고문님과 서고문님, 남병태 마르티노 형제님, 유성근 마태오 형제님
이효충 대철베드로 형제님, 박의수 옐리아 형제님께서 참석해 축하를 해 주셨습니다.
 
무울론 그간 6개월 동안 교리교사로 활동하신 남영희 글라라 여성 부회장님과 남영숙 파비올라
여성부장님께서는 구마동 이전에 선생님과 짝궁으로 제일 상석에서 축하해 주셨지요..
 
기뻐서 사정없이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시는 파비안느 형제님을 감상해 보시며 마음속으로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사진에서는 첫 영세때문에 즐거운지 아님 옆에 예쁜 ㅇㅇㅇ님께서 계셔서인지 하염없이
즐거움을 감추질 않습니다....내가 다 꼰질러~~~ 물증 확실...) 

댓글 4

  • 2008년 5월 27일 오전 11:35

    웃고는 있지만 눈물이 나오더이다. 고마운 우리 구마동 회원님들과 같이 미사때 밀떡도 받아먹을수도 있고 ...사실은 그동안 얼마나 먹고 싶었던지. 실제로 받아먹어보니 그 여운이

  • 2008년 5월 28일 오후 2:32

    오늘따라 인물이 더 훤~하시네요.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고 주님나라 갈 때까지 홧팅!!

  • 2008년 5월 28일 오후 7:47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요"영세때으; 그 감동 항상 마음속의 떨림으로 간직 하소서.

  • 2008년 6월 1일 오후 4:3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