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차 창단기념 산행후기-4

이석규

2008. 5. 24. 오후 6:20:25

찬미 예수님
 
드디어 정상이다....
플랭카드를 펴고 사진을 한컷찍자~~
모두들 멋진 포즈를 취하신다.....
그리고 막걸리와 생수를 동원한 서고문님의 건배권이 행사된다...
이제는 하산이다....밥을 먹자! 아니야 시원한 회냉면을 먹어야지~~~
 
하산후 손골성지를 방문하기로 하였는데 충분한 전달이 되지 않아 뿔뿔이 흩어진다...
아뿔싸~~ 의사전달이..... 시간에 맞추어 움직여야한다는 생각으로 서두르다 보니
(회장님과 회원님들게 죄송하였다)
 
다시 돌아오는 차량과 그냥 가버린 차량  손골에 내려 잠시 기도를 하다 거두고 내려가는 차량....
아~~ 뒤죽박죽이다.....
식당이 눈앞에 보인다....
 
식사 주문과함께 잠시 전달사항을 전달하고 즐거운 식사가 시작되었다...
 
모든 행사가 큰 무리없이 완료되었다....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마리아님  큰 사고없이 행사를 마쳤습니다.
 
부족함이 많았으나... 2008년 구마동 창단기념을 축하하는 큰 의미의 즐거운 산행이라는 구마동의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쌍둥이 사진을 감상해 보시길...쌍둥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 좀 씻고 낮잠을 자야겠다....

댓글 2

  • 2008년 5월 27일 오전 11:42

    진짜 쌍둥일세. 기가 막히네. 우째 이런 일이..... 그날 행사는 참으로 완벽하게 잘되었습니다. 참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이석규 부회장 동무의 부지런함과 근면성이 돋보이는

  • 2008년 5월 28일 오후 2:38

    즐거운 산행이었어요. 새벽의 김밥도 맛있었고 땀흘린 뒤의 국밥은 더욱 좋았답니다. 몰래 만두 시켜 먹은 거 자수합니다. 집행부 너무 마이 수고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