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두째주 토달에도 역시 건배를~~

이석규

2008. 5. 10. 오후 11:03:01

5월 두번째 토달에도 역시 두번째로 젊은 회원이신
서고문님의 건배권이 행사되었다~~
언제부터 누리던 건배권인가~~
 
누군가 건배권을 노리는자가 있을것이다...
살짜기 집행부에 신호를 보내주시면 제2의 건배권을 드리오리다.....
 
본당 미사에도 영성체 봉사자님들이 여럿 계시듯이
구마동에도 여럿의 건배권자가 있어야 함은 당연한것?????ㅎㅎㅎㅎ
 
모처럼만에 나오신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감사합니다.
 
오늘 마라톤의 진수를 보여주신 이원석 아오스딩 단장님 우리에게도 한수 갈켜 주세요!!!!
 

댓글 4

  • 2008년 5월 11일 오전 9:53

    건배권은 고문단에 부여된 유일한 행사권이다.나의 임무는 구마전사들에게 戰意와 士氣를 불러 일으키는 督戰士임을 자부한다.현재 후계자 물색중 혹시 그레고리오??

  • 2008년 5월 14일 오후 11:38

    ㅎㅎㅎ 저는 좀더 익은 다음에 여러 형님들께서 잔을 드실 힘이 없어질 쯔음 생각해 볼랍니다...그럴려면 한 15년은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 2008년 5월 15일 오전 10:21

    마라톤은 사기진작이 중요한데 우리가 행사시작 전후에 다같이 힘을 모우는 무슨 동작이 필요한데 아무도 이에 대한 관심이 없어 하도 답답해서 내가 솔선해서 떠들고 있을뿐!

  • 2008년 5월 15일 오전 10:38

    구마동 구호를 외칠 수 있는 패기있는 간부전사들은 없는지?고문관 주제에 무슨 건배를?ㅋㅋㅋ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