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두번째 토달에도 역시 두번째로 젊은 회원이신
서고문님의 건배권이 행사되었다~~
언제부터 누리던 건배권인가~~
누군가 건배권을 노리는자가 있을것이다...
살짜기 집행부에 신호를 보내주시면 제2의 건배권을 드리오리다.....
본당 미사에도 영성체 봉사자님들이 여럿 계시듯이
구마동에도 여럿의 건배권자가 있어야 함은 당연한것?????ㅎㅎㅎㅎ
모처럼만에 나오신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감사합니다.
오늘 마라톤의 진수를 보여주신 이원석 아오스딩 단장님 우리에게도 한수 갈켜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