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두째주 토달활동사진-4

이석규

2008. 5. 10. 오후 10:49:28

찬미 예수님!!
 
5월 두째주 토달 아침 스트레칭은 매우 이색적 이었습니다.
 
어째 좀  구성성당 축구부 스트레칭 냄새가 좀 나는것 같기도하고
 
훈부장이 빠지시소, 그 대타이신 유 마태오님이 빠지신상태에서
 
갑자기 요청하였는데도 무난히 아침 스트레칭을 리드하여 소화해내신
 
이효충 대철배드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철베드로님은 우리 구마동의 꼭 필요한
감초이십니다...
일꾼이십니다. 
양념이십니다.
멋쟁이십니다.
탈랜트 이십니다...  
 
우리모두 대철베드로님께 박수를 ㅉㅉㅉㅉㅉㅉㅉ(오늘아침 아주 잘했습니다....달리기 마무리 까지...)
 
마지막으로 우리 영원한 누님 파비올라 여성 부장님과
오는 5월 25일 영세를 받으신다는 파비안느 형님   이 두분은 사귀시는분 맞나요??
 
마라톤 모임에 나오셔서 서로 Feel이 맞으셨는지 오늘 특히 좀 행동과 포즈가 여러모로 눈에 띄네요??
그아래 여성회원님들이 수군수군.....
박의수 옐리아 형님의 썬글라스 뒤에 감춰진 눈빛
전형준 니꼴라오와 김찬훈 힐라리오, 방윤진 안토니오 형제님의 시선...예사롭지 않습니다요...
 
어김없이 파파라치에게 찰칵~~   행복해 보여 보기 좋습니다...
 
 

댓글 4

  • 2008년 5월 11일 오전 9:33

    여성부장 파비올라가 저렇게 기쁘하는것은 오늘 처음으로 그의 짝궁 파비안노가 17Km를 무사히 달려왔기 때문이다, 가을 평화마라톤에는 충분히 Hallf를 달릴수있는 실력을 가졌다

  • 2008년 5월 14일 오후 11:40

    우리 여섭부장 누님께서 얼굴이 발그래지시며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짝궁을 껴안는 모습은 처음봅니다...

  • 2008년 5월 14일 오후 11:42

    그의 짝꿍께서는 내도 해냈씅께. 요거이 내껏이여... 흐미 행복해 보여라~~~

  • 2008년 5월 17일 오후 10:08

    서고문님, 이석규부회장님 항상고맙습니다. 근데회장님은 우릴보고 징그런 바퀴한쌍이라네요. 으씨 두고봅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