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5월 두째주 토달 아침 스트레칭은 매우 이색적 이었습니다.
어째 좀 구성성당 축구부 스트레칭 냄새가 좀 나는것 같기도하고
훈부장이 빠지시소, 그 대타이신 유 마태오님이 빠지신상태에서
갑자기 요청하였는데도 무난히 아침 스트레칭을 리드하여 소화해내신
이효충 대철배드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철베드로님은 우리 구마동의 꼭 필요한
감초이십니다...
일꾼이십니다.
양념이십니다.
멋쟁이십니다.
탈랜트 이십니다...
우리모두 대철베드로님께 박수를 ㅉㅉㅉㅉㅉㅉㅉ(오늘아침 아주 잘했습니다....달리기 마무리 까지...)
마지막으로 우리 영원한 누님 파비올라 여성 부장님과
오는 5월 25일 영세를 받으신다는 파비안느 형님 이 두분은 사귀시는분 맞나요??
마라톤 모임에 나오셔서 서로 Feel이 맞으셨는지 오늘 특히 좀 행동과 포즈가 여러모로 눈에 띄네요??
그아래 여성회원님들이 수군수군.....
박의수 옐리아 형님의 썬글라스 뒤에 감춰진 눈빛
전형준 니꼴라오와 김찬훈 힐라리오, 방윤진 안토니오 형제님의 시선...예사롭지 않습니다요...
어김없이 파파라치에게 찰칵~~ 행복해 보여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