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들의 훈련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것은
달리고자 하는 열정과 천혜의 훈련코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빗줄기 소리를 들으며 교각밑을 달리는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그리고, 달리면서 먹어보는 단호박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글라라 부회장님 호박 잘 먹었습니다.
감사의 꾸~우~벅!
김경모
2008. 4. 28. 오전 11:28:11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들의 훈련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것은
달리고자 하는 열정과 천혜의 훈련코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빗줄기 소리를 들으며 교각밑을 달리는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그리고, 달리면서 먹어보는 단호박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글라라 부회장님 호박 잘 먹었습니다.
감사의 꾸~우~벅!
별것 아니라도 함께 멱고 싶어서리.... 궁할 때는 다 맛있는 것 아닐까 글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