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주 정모 훈련

김경모

2008. 4. 28. 오전 11:28:11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들의 훈련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것은

달리고자 하는 열정과  천혜의 훈련코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빗줄기 소리를 들으며 교각밑을 달리는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그리고, 달리면서 먹어보는 단호박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글라라 부회장님 호박 잘 먹었습니다.

감사의 꾸~우~벅! 

 

댓글 1

  • 2008년 4월 28일 오후 1:00

    별것 아니라도 함께 멱고 싶어서리.... 궁할 때는 다 맛있는 것 아닐까 글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