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주 토달활동사진-1

이석규

2008. 4. 5. 오후 5:16:28

찬미 예수님
4월 5일 식목일 아침이다.
어쩐지 아침공기가 매우 맑고 산뜻한 기분이 든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고...
대지를 박차고 4월의 싱그러움을 맛볼려는 모든 생물체는 그랬을것 같다.
 
아~ 새벽 3시에 들어와 잠깐 눈붙이고 토달에 참석하는 기분은 어정쩡하지만
새벽 공기는 정말로 쥑인다~~ 야 호
 
4월 첫주에 시행하기로한 그룹별 달림활동을 하는 첫날이다.
아침기도를 빼고 스트레칭을 하였다...
이어서 전달사항이 전달되었다.
새로운 회원 들어오셔서 인사 소개가 있었다.
김순분 안나 자매님과 배소연 율리아 자매가 첫 참가하셨다.
 
빨강 깃발의 그룹리더가 달릴 준비를 하고 18키로를 목표로 달려간다
 
그 뒤를 이어 파아란 깃발의 그룹리더가 8키로를 목표로 회원을 이끌려 달려간다.
 
오늘은 사진으로 해아려 약 30여명의 구마전사가 모였다..
 
마지막 사진은 아직 귀여운 애기같은 젊은이들의 재롱으로 보아주세욤~~~
(저요~~ 솔직히 가슴에 꼭지가 원래 몇개가 정상인지 알려 주세욤~ 오늘저는 좀 헷갈렸슴다...ㅎㅎㅎ)
 
모두 즐거운 달림이 된듯하다...

댓글 4

  • 2008년 4월 6일 오후 12:25

    구마동 가족이 사진 한장으론 부족!!!!! 스탭여러분의 고생에 찬사를,,,젊은 엉아님들 힘자랑,,,,,굿~~~~~

  • 2008년 4월 6일 오후 2:38

    고문관들이 어리광 부리고 있는 모습이 가관이다.우리는 아직도 청년이라고 착각하고 있으니 치매가 심한걸까? 마라톤은 남녀노소가 구분이 없단다!

  • 2008년 4월 8일 오후 5:42

    근육만 보아서는 30대라 해도 믿을 수 밖에요. 젊은 형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 2008년 4월 11일 오전 8:15

    왕고문님은 나하고 팔씨름해서 한번도 이긴적인 없음을 공포하고 3살 위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틈만 나면 한판 붙자고 하니 귀찮아 스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