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4월 5일 식목일 아침이다.
어쩐지 아침공기가 매우 맑고 산뜻한 기분이 든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고...
대지를 박차고 4월의 싱그러움을 맛볼려는 모든 생물체는 그랬을것 같다.
아~ 새벽 3시에 들어와 잠깐 눈붙이고 토달에 참석하는 기분은 어정쩡하지만
새벽 공기는 정말로 쥑인다~~ 야 호
4월 첫주에 시행하기로한 그룹별 달림활동을 하는 첫날이다.
아침기도를 빼고 스트레칭을 하였다...
이어서 전달사항이 전달되었다.
새로운 회원 들어오셔서 인사 소개가 있었다.
김순분 안나 자매님과 배소연 율리아 자매가 첫 참가하셨다.
빨강 깃발의 그룹리더가 달릴 준비를 하고 18키로를 목표로 달려간다
그 뒤를 이어 파아란 깃발의 그룹리더가 8키로를 목표로 회원을 이끌려 달려간다.
오늘은 사진으로 해아려 약 30여명의 구마전사가 모였다..
마지막 사진은 아직 귀여운 애기같은 젊은이들의 재롱으로 보아주세욤~~~
(저요~~ 솔직히 가슴에 꼭지가 원래 몇개가 정상인지 알려 주세욤~ 오늘저는 좀 헷갈렸슴다...ㅎㅎㅎ)
모두 즐거운 달림이 된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