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비가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빗속으로 달려 나가신다..
어느정도 가시다가 돌아오겠지....
아니 18키로를 목표로 달리다가 15키로에서 돌아 왔다나?
추영란 자매는 가다보니 서울대를 지나가드라나?
나참!! 오늘 비가 오거등요...
비를 맞으며 입가에 웃음을 달고 달려 오신다...
마지막 Finish 골인 태입을 보시더니 전력 질주를 하신다...
추영란 자매님을 마지막 주자기 들어옴으로써 오늘도 우리 모두는 해냈습니다~~~
마지막 두손을 번쩍들고 들어오는 기쁨의 순간을 클릭해보시길...입가에 무엇을 달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