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다섯째주 토달활동사진-4

이석규

2008. 3. 29. 오후 10:43:38

찬미 예수님
 
오늘은 비가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빗속으로 달려 나가신다..
 
어느정도 가시다가 돌아오겠지....
 
아니 18키로를 목표로 달리다가 15키로에서 돌아 왔다나?
 
추영란 자매는 가다보니 서울대를 지나가드라나?
 
나참!! 오늘 비가 오거등요...
 
비를 맞으며 입가에 웃음을 달고 달려 오신다...
마지막 Finish 골인 태입을 보시더니 전력 질주를 하신다...
 
추영란 자매님을 마지막 주자기 들어옴으로써  오늘도 우리 모두는 해냈습니다~~~
 
마지막 두손을 번쩍들고 들어오는 기쁨의 순간을 클릭해보시길...입가에 무엇을 달고 있는지..

댓글 3

  • 2008년 3월 31일 오후 11:36

    멋진 골인 장면과 , 김밥 옆구리.....아자아자아자(악) 하시는 서고문님 늘 활기찬 모습에 감명받고 있답니다....

  • 2008년 4월 1일 오후 12:11

    뛸려고 하는 것, 뒨다고 하는 것,그 마음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지요.

  • 2008년 4월 1일 오후 5:52

    마자요 마자요 또 명언이군요....발렌티노 형제님의 명언은 간단하면서도 심오한...깊이를 느낍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