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다섯째주 달림활동 사진-2

이석규

2008. 3. 29. 오후 10:27:33

찬미 예수님!
 
오늘은 날씨 탓인지...
무쇠로 만들어진줄만 알았던 훈부장이 쓰러졌다..
혼자 살면 안된다는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몸이 많이 부실해졌구나...큰일이다 회비로 보약이라도 지어주어야겠다...(멍멍탕!!)
 
여성부장님 구급통 들고와서 훈부장 건강검진좀 해드려야 겠네요...
(처방전 : 약방에서 아줌마 한병 구해주세요...의료보험 적용 안됨...ㅎㅎㅎ 빨리 왠쾌되시길..)
 
시형씨와 철민씨 눈치것 좀 보살펴 주시지....ㅊㅊㅊㅊ
 
하여 훈부장께서 5월초순경 과테말라에 다녀올 계획이랍니다...보약많이 챙겨 드세욤~~

댓글 2

  • 2008년 3월 31일 오후 11:32

    울 훈부장이 아프다는데 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지 않는구나....아~ 서글픈 인생이여~~

  • 2008년 4월 1일 오후 8:00

    증거되는 쓰러진 사진이..... 수사할 수 없.....미국 미궁 미궁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