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날씨 탓인지...
무쇠로 만들어진줄만 알았던 훈부장이 쓰러졌다..
혼자 살면 안된다는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몸이 많이 부실해졌구나...큰일이다 회비로 보약이라도 지어주어야겠다...(멍멍탕!!)
여성부장님 구급통 들고와서 훈부장 건강검진좀 해드려야 겠네요...
(처방전 : 약방에서 아줌마 한병 구해주세요...의료보험 적용 안됨...ㅎㅎㅎ 빨리 왠쾌되시길..)
시형씨와 철민씨 눈치것 좀 보살펴 주시지....ㅊㅊㅊㅊ
하여 훈부장께서 5월초순경 과테말라에 다녀올 계획이랍니다...보약많이 챙겨 드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