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 활동이 회원님들의 활기찬 건강과
입가에 환한 미소로 영원이 함께하길 기대해 봅니다.
늘 존경하옵고 사랑하옵는 세 부부 회원님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여성부장님 부부께서도 함께 하셨으면 더욱 좋았을건데....일이있으셔서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습니다...
(영수기 누님 다음 토달에 제가 메달 준비하여 나갈게요)
지난 척사대회시 행운상으로 쌀 10키로를 받으신후 구마동 활성화를 위해 흔쾌히 기부해주신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의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는 "콩설기" 떡을 준비하여 먹게되었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루치아 자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