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16일 동아마라톤 참가사진-3

이석규

2008. 3. 17. 오전 11:04:48

찬미예수님!
 
구마동 회원 여러분
 
2008년 동마 참가자들의 목에 걸린 붉은색 메달의 추억을 함께 느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나자신과의 의지력 싸움에서 이기고
나자신과의 체력적인 싸움에서 이기고
 
그리고
 
우리가 속해있는 사랑하는 가족과의 약속을 지키고
우리가 속해있는 사랑하는 동호회 직장 모든 지인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마지막으로 오늘을 있게하신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고
 
받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또한
 
3월 셋째주 동마 출전 전사들에게  동호회 회원들께서 두손모아 뜨거운 우주의 기를 쏟아 부어주신 
열성적인 성화가 완주를 이끌어 내게 하였음을 우리는 잊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회원 여러분!!
 

댓글 3

  • 2008년 3월 17일 오전 11:22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하는 구마전사들은 자신괴의 싸음에서 승리 하였다. 그레고리오의 사진 설명이 너무 감동적이디.

  • 2008년 3월 17일 오후 12:52

    주로에서 고통을 느낄때 별생각 다들죠?...이거 지금 뭐하는 건가? 왜 사서 고생을? ...하지만 골인하고 바로 잊어버리죠..바로 이순간 때문에 달리는 거죠

  • 2008년 3월 18일 오후 10:38

    와우~~~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