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구마동 회원 여러분
2008년 동마 참가자들의 목에 걸린 붉은색 메달의 추억을 함께 느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나자신과의 의지력 싸움에서 이기고
나자신과의 체력적인 싸움에서 이기고
그리고
우리가 속해있는 사랑하는 가족과의 약속을 지키고
우리가 속해있는 사랑하는 동호회 직장 모든 지인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마지막으로 오늘을 있게하신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고
받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또한
3월 셋째주 동마 출전 전사들에게 동호회 회원들께서 두손모아 뜨거운 우주의 기를 쏟아 부어주신
열성적인 성화가 완주를 이끌어 내게 하였음을 우리는 잊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회원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