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15일 동마 하루전날이다..
모두가 그간 만들어 놓은 몸들이 망가질까봐 조심하는 눈치이다..
훈부장 부터 몸사린다..
총무도 무척 몸사린다.
전임 회장 유 마태오도 몸사린다.
옥화 누님도 미리 반한해 버린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형이와 그레고리오, 서 고문은 에라 모르겠다...땀이나도록 뛰어 버린다.
다과회 시간에 짬을내어 동마 출전 전사들에게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을 쏟아 부어주는 행사를 했다.
모두가 손바닥으로 우주의 기를 끌어모아 동마 출전 전사들에게 사정없이 던져 버린다.
그런데....앞에서 기를 모두 받아 먹어 버렸다...
뒤에까지 오지않는다... 욕심장이..
구마전사 모두는 기원해주고 있다.
모두 건강히 완주하고 돌아오기를...
(내일아침 동마 광장에 데려다 주겠다고 약속해주신 이효충 대철베드로님께 감사드린다..)
구마동~~힘!!
신입회원님께서는 이제는 한가족입니다....아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회원 아우님 형님 형제님 그리고 아우님 누님 자매님 모두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