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주 구마동 활동사진-3

이석규

2008. 3. 15. 오후 1:49:51

구마전사 여러분~~
30명이나 참석하셨네요..
모두모두 추카추카....
 
한편으로 걱정....3월말 - 4월초순되면 겨우내 움추렸던 주민들이 분당 탄천으로 운동함 해볼려고  
꽉 밀려들텐데...그사이를 삐집고 30 - 40명이 노오랑 조끼와 빠알강 모자를 쓰고 휩쓸건데....
혹시 신고 들어가지 않을라나?? 누가좀 말리도.....
 
구마동에서 하루빨리 구청장이 나와서 분당 탄천을 4차선으로  넓혀주실분 없나요???
우리 구마동은 몰표입니다...
 
주제넘은 농담과 걱정으로 지송!!
 
오늘 먹거리를 준비해주신 여성부장 영수기 & 현수기 누님(루피나 자매님) 맛있는 오뎅국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거들어주신 병태 마르티노 감사님 감사드립니다.
영희 글라라 자매님 말없이 뒤에서 젓가락,숫가락, 각종 식기도구 챙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마 서요셉 고문님께서 설걷이 도맡아 해주실것으로 기대합니다....
 
영희 영수기 현수기 혜자 자매님 늘 감사드립니다...
아마 회원 모두는 표현하지 않는 고마운 마음을 모두 가지고 계실겁니다...
 
 
 

댓글 2

  • 2008년 3월 15일 오후 5:51

    새로 나온신 자매님들은 구마동 전사가 되기위해 이미 법화산에서 몸만들기를 끝내셨다는군요.... 품세가 예사롭지 않더이다..

  • 2008년 3월 18일 오후 10:18

    맛있게 드시니 제가 고마워요.뒷풀이땐 뭐든지 맞있어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