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주 구마동 활동사진-2

이석규

2008. 3. 15. 오후 1:25:36

분당 탄천을 넓히든지....아님
두팀으로 나누어 활동하든지  고민거리다..ㅎㅎㅎ
 
이런행복한 고민 을하면서 가슴벅찬 기쁨을 느껴본다...
 
아침 스트레칭도 날이 갈수록 강도가 높아가는듯하다..
우리 훈부장이 벼르고 별러 뛰기도전에 사람다 잡을 모양이다..
 
사람 다 잡아 놓고는 당신은 뛰지않고 빠져 버리는 이유는 뭔가....의심이...미워요..
 
전체인원 출석사진을 찰칵~~
신입회원 출석 사진한장 찰칵~~
나중에 합류하신 여러 회원님은 아쉽지만 담주에 찰칵~ 해드릴게요...
또 늦으면 어쩔수 없지롱~~
 
도데체 몇분이나 참석하셨는지 셀수가 없다 이제부터 헷갈린다..
이제는 출석호명하든지 해야지...작년보다 한살 더 먹었더니 영 기억력이 ....
우리 젊은 막내 배준기 마태오님 에게 출석 체크를 당부해야겠다..
 
오늘은 총 30명 참석하셨습니다.
(서영근 토마스아퀴나스 형님, 정내수 율리오 형님, 추영란 글로리아 자매님 모두포함하여)

댓글 2

  • 2008년 3월 15일 오후 5:52

    어이쿠...이젠 디카출석부로도 확인이 쉽지가 않네요...정말 출석호명을 해야 할까 부네요...환영합니다.

  • 2008년 3월 18일 오후 10:21

    식구가 넘 마나서....즐거운 고민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