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3월 15일 부활 일주일 전 이면서 ''''''''08년 동아 마라톤(동마) 하루전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3월9일 구마전사 회원모집 활동의 결과 자발적인 구마전사가 되시길
희망하신 신입 구마전사와의 상견례가 있는 날입니다.
역시 분주히 구마별장인 텐트를 설치하고 서로간에 악수를 하면서 아침인사를 건넨다.
새로운 얼굴이 하나둘씩 모습을 보이면서 탄천 모임터는 구마전사들로 넘쳐난다.
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받친후 새로운 구마전사의 합동인사와함께 구마동 임원진 인사를한다.
구마동 회장님 인사이후 고문님 감사님 순으로 인사를 드렸어야하나 당황한 나머지 간부소개 이후
고문님과 감사님 소개를 나중에 드려 죄송하다... 머리숙여 죄송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기존회원과 신입회원간에 악수와 hug를 하면서 한가족이 됨을 반기며 인사를 나눈다...
모두가 기다렸던 가슴뿌듯한 광경이 펼쳐져 서로가 흐뭇해 하신다..
오늘 새롭게 참석해주신 9분의 회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 강민정 (가브리엘라) - 아그들이 학교가는 시간으로 인사후 일찍 가심..아쉬움...
2) 강영숙 ( 세실리아) - 상 동
3) 오향임 (아녜스) - 하 동
4) 박영애 (마리아 고레띠) - 운동에 매우 열정적이심...향후 주목할 필요있음...
5) 박문보(파치아노) - 66세 레지오활동 등 왕성한 성당봉사 활동하심
6) 정내수(율리오) - 전날 약주관계로 늦게 인사만 하러 나오심
7) 임길성 (발렌티노)- 서문여중 교장 역임(올초 정년퇴임),레지오부단장 - 집안일로 인사후 일찍 가심
8) 추영란(글로리아) - 서울대병원까지 달려갔다 텐트 철수후 들어오셔서 국화차만 드셨음...몰라봐서 죄송
9) 박천호(스테파노)-자전거 복장을 하신분, 65년 동일하이빌...추카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