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해드린 식당이 문을 안여는 돌발사태(?) 발생으로
잠시 당혹했었는데 건너편 해장국집에서 회합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본당 미리내와 회원모집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
상반기 추천마라톤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테이블별로 음식을 따로 주문하는 바람에 상대적인 불만을 토로하신
몇몇 회원들이 계셨죠? 담부턴 메뉴 통일하세여....
뒤늦게 대철베드로 형제가 아침 한끼 같이 하겠다고
길잃은 어린양처럼 이집 저집을 기웃거리다가
아쉽게도 집으로 돌아갔다는군요...안타까버라...
먼저 다른 일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한
김한철 글라라 자매님(오랜만에 나오셔서 반갑게 해후하셨죠?)
그리고이승열&남영숙(파비올라) 부부회원님
니꼴라오형제님(출근때문에...), 거기다 길잃은 어린양 대철베드로 형제님까지
이번 3월 정모에는 총24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구마동 역사에서 새로운 신기록을 세운날이네요
이제 곧 30명을 넘어, 50명의 회원들이 탄천을 누비며 달리는
모습도 그리 멀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구마동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