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첫주 토달에서도 역시 1등은 서 고문이시다..
누가 좀 말려 줘요.
아마 3월16일 동아 풀코스에서 sub three 하시려나 부다...
모임터에 돌아오니 오늘 매뉴는 다양하다.
흑산도 홍어에서 포항 과매기 까지 신김치와 삼합이 일품이고.
김에 사먹는 포항 과매기는 초장에 푹 찍어서.....(흡 군침이..)
도 있다 피조개 샤브샤브(?) 아닌가 찜인가??
엿튼 다양하다...
컬컬한 막걸리에 오늘 아침도 색다른 달림 후식으로
3월 첫주를 열었다.
내일은 본당 척사대회날이다.
구마동에 부여된 첫 행사를 성공리에 마쳐야 하는데...(주님이 보살펴 주시겠지..)
그나저나 젤루 늦게나온 옥화누님이 아주 멀리까지 가셨는지 보이질 않는다.
벌써 텐트를 걷고 파장 분위기인데... 무사히 돌아 오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