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주차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원래 2월은 짧은 달이고 구정이 끼어 있어 빨리 가는데 버얼써
2월의 마지막 달림활동이 되어 버렸네요..
오늘 토달 날씨는 따뜻한 봄날을 기대했는데...좀 상처를 내는 추운 날이었습니다.
영하 3도 체감온도 영하 9도라나요??
아침에 텐트를 치고 텐트안에 모인 구마동 식구들의 모습을 보니 한식구 같이
반가왔습니다..
지난주에 무슨일이 있었던듯 회장님의 사과 말씀과 배 고문님의 사과 말씀이
감추고 싶었던 그 일을 눈 녹이듯 녹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새 회원이 나오셨습니다.
그이름 전형준 니꼴라오(011-716-4423) 이원석 아오스딩 형님께서 안내 하셨습니다.
(한 10키로를 천천히 완주 하신듯..)
그리고 모처럼 얼굴을 보이신 이원석 아오스딩 형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