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서울 가마동에서 주최, 봉사하는 행사 - 강남. 양재 연합친선 마라톤대회 - 에 참석했습니다.
공식대회가 아니면서도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350여명의 건각들이 서로 격려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많이 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끌어 주신 유 마태오 형제님께 감사드리고 그 기념으로 하프코스
골인하는 형제님 모습 담았습니다.
(주중에 40Km를 소화하시고도 또 하프코스를 이렇게 가볍게 달리시다니..)
김경모
2006. 9. 10. 오후 10:42:48
9월 9일 서울 가마동에서 주최, 봉사하는 행사 - 강남. 양재 연합친선 마라톤대회 - 에 참석했습니다.
공식대회가 아니면서도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350여명의 건각들이 서로 격려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많이 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끌어 주신 유 마태오 형제님께 감사드리고 그 기념으로 하프코스
골인하는 형제님 모습 담았습니다.
(주중에 40Km를 소화하시고도 또 하프코스를 이렇게 가볍게 달리시다니..)
형제님이 있기에 저는항상 고맙고 행복합니다. 진짜 힘들었고 파김치되였습니다. 가마동의 강님지역(15명) 추최였는데 전체 타 가마동 지역에서 봉사에 참여하고 남은 형제 자매님들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