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구정연휴끝 토달 활동기

이석규

2008. 2. 10. 오전 9:03:32

찬미예수님!!
 
오늘은 구정연휴 끝 토달날이다.
모임터에 도착하니 썰렁한듯~~ 아무도 보이지 않는듯하다...
 
저쪽 모임터 오른편에서 주황색 트레이닝복이 하나 움직인다...
노두현 안드레아 형제가 홀로 몸을 풀고 있다...방가방가
오늘은 우리둘만인가  하는순간 오늘도 빠짐없이 준기 마태오 큰형님께서 달려오신다.
우리 셋인가 했더니 요한 회장이 인자한 웃음을 띄며 나타나신다..
그런이후로 정탁(요셉) & 명희(글라라) 고문부부께서 새해 복을 가득싸가지고 오셔서 듬뿍 나누어주신다..
 
아니벌써 몇분이 모이신건가 이후로 병학이 아빠와(유성근 마태오) 유진이 아빠(이효충 대철베드로)
께서 합류하신다...그럼 8분이나 되는군요..
 
예전과 같이 우리는 회장님의 주성으로 기도를 드린후 훈부장이 빠진가운데 어설픈 스트레칭을
해보았는데  잘 안된다.. 어째 나혼자 구령하고 나혼자 스트레칭을 한것 같다..ㅎㅎㅎ
(오늘은 외다리 권법은 하지 않기로 맘 먹었다)
역시 훈부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