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 첫주 토달 활동사진-3

이석규

2008. 2. 2. 오후 12:25:17

찬미 예수님
 
역시 선수들은 다르다
 
뛰었다 하면 거침없이 17키로를 달리고
 
요즘은 자매님들도 체력이 좋아지셨는지 4키로 Turn 에서 5.5키로정도에서 Turn할 정도로
좋아지셨다...
 
주중에 무지 훈련 하시나보다...
 
이러다 하프 하시겠다고 하면 말려야 하나 고민된다..
 
오늘도 요셉 형님은 Sand bag을 발에 차고 17키로를 거뜬히 소화해 내신다..
그걸 프란치스코 형제께서 추월해 보시겠다고 따라 붙었다고 한다.....
 
이제는 프란치스코 형님께 Sand bag을 발에 채워드려야 겠다...
 
근데 요즘 보스톤 옥화 누님이 안보인다.
화끈하게 웃어주는 웃는 모습이 선하다...
 
이제는 우리 주변의 메뚜기 회원들을 챙겨야 겠다...
(메뚜기도 한철이라는데....언제가 한철 이더라????)
 
달림후 모임터 철거에도 모두 참여하여 금방 접어버린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8년 2월 2일 오후 11:46

    구마동의 새자산이자 근심거리였던 <겨울별장>을 가까운 곳에 맡길수 있어 천만 다행입니다. 유마태오, 이그레고리오 형제님 애쓰셨습니다.

  • 2008년 2월 3일 오후 2:20

    08/2/2 신입 김창숙 아가다는 유명 요리전문가 /래미안1차104-1702/011-9281-0776 달림 유망주 기대!

  • 2008년 2월 3일 오후 2:52

    <겨울 별장>보관처 마련에 애쓴 유마테오, 그래고리오 부회장 감사! 당신네들이 없었다면 구마동 허사로다! 나오지 않은 회원들에게도 연락해서 모시도룩 !

  • 2008년 2월 3일 오후 5:09

    하는님께서 보시기에 참아름다운 구마동 그러나 인간 세상에서는 입상 경력이 중요하지요 훈부님 아가다 자매님 선수로 키워서 미리내 대회에 입상하도록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