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역시 선수들은 다르다
뛰었다 하면 거침없이 17키로를 달리고
요즘은 자매님들도 체력이 좋아지셨는지 4키로 Turn 에서 5.5키로정도에서 Turn할 정도로
좋아지셨다...
주중에 무지 훈련 하시나보다...
이러다 하프 하시겠다고 하면 말려야 하나 고민된다..
오늘도 요셉 형님은 Sand bag을 발에 차고 17키로를 거뜬히 소화해 내신다..
그걸 프란치스코 형제께서 추월해 보시겠다고 따라 붙었다고 한다.....
이제는 프란치스코 형님께 Sand bag을 발에 채워드려야 겠다...
근데 요즘 보스톤 옥화 누님이 안보인다.
화끈하게 웃어주는 웃는 모습이 선하다...
이제는 우리 주변의 메뚜기 회원들을 챙겨야 겠다...
(메뚜기도 한철이라는데....언제가 한철 이더라????)
달림후 모임터 철거에도 모두 참여하여 금방 접어버린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