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첫주 토달 활동사진-2

이석규

2008. 2. 2. 오후 12:16:12

찬미 예수님
 
오늘도 훈련부장이 의심스런(?) 음식을 꺼내 놓았다...
메뉴도 다양하다 오늘 꺼내놓은 메뉴는
매생이 수제비국을 준비하였다..
 
그리고 컵라면과 잘익은 김치와 컬컬한 막걸리로 토달후 허기진 배를 채웠다.
 
1년전 갑자기 성당에서 회원모집 행사시에 지나가던 행인 신자께서 하신 그말이 생각난다
"저거 마라톤 한다고 모여 쬐매 달리고 모여서 회식한다고 왕창 먹고 그러는거 아냐??"
 
아마 우리 회원은 아니겠지만 그 말씀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 점점 두려워져 간다...
 
어쩐지 달림후 몸무게가 줄지 않고 느느 경향이다.... 이유가 뭘까???
 
나는 매생이를 먹고 집에가서 아침을 또 먹어야 하는데...그이유는 어쩔수 없이 분위기상
 
새로운 아가다 자매님께서 신입회원으로 들어오신 즐거운 토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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