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마지막 정모
김경모
2008. 1. 26. 오후 12:33:43
김경모
2008. 1. 26. 오후 12:33:43
훈부님이 없었던 구마동이 있었을까요 평촌 동백 친구 선후배 그것도 외인들을 구마동으로 구마동으로 몰고오는 그분이 있기에 어린 새싹이 시들지 않토록 물을주고 청소년이 건실히 자라도록
적소 적기에 거름을 주시는 그분이 이었기여 현재의 구마동의 모습이 이루어지지 않았을까요 오늘도 한친구분을 이번에는 교우분을 ㅇ이끄러 주시네요. 훈부님께서는 19분을 채원 주셨는데
한분을 더채워서 20분을 채웠으면 하는 쉬움이 어느때보다 간절합니다. 이원석 아우그스티노형제님이나 그러고리오 부회장 두분중 한분만 참석했었으면 20명을 넘겼을텐데.
토요일 저는 아우그스티노형제님과 함께 성심원 22명을 대중목요탕에서 목욕봉사를 했었습니다. 그곳에서 4살짜리부터 초등하교 6학년까지인데 이리가고 저리가고 수영도하고 그러나 4살부터
6학년까지 얕은곳이나 깊은 곳이나 모도 함께 즐기데요 깊은 곳은 5, 6학년 착실한 형이 등에 업고 말입니다.
그러나 목욕후에 2명이 배회를 하더군요. 초기에는 속내를 들어내지 않았지만 사랑으로 대하니까 과자를 사달라고 속내를 보이데군요 다른 친구는 집에 다와서 넘어지고 나서 일어나며 않
으며 크게 집을향해 울더군요 달래가 달래다 차가오는 찰라에 제가 차온다하고 도망치니까 이놈도 도망처오더군요.
우리 구마동에도 이두명과 같이 배회를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 형제입니다. 천방지축인줄알았던 섬심원 애들에게 저는 오히려 교훈과 배움을 받았습니다. 깊은곳에서도 4살짜리
어린애부터 6학년 형들까지 함께 즐기는 모습을 우리에게 던저주는 Message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