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도 어려운 가운데 준비한 구마동 모임터전이될 집을 짓고 자축하는 의미에서
성대하지 않지만 회원들끼리 모여 조촐한 집들이를 치르기로하고 컵라면과
집들이용 고급 쑥떡 그리고 컬컬한 막걸리를 준비하기로하고 어제 훈부장과
사전에 조율하였습니다.
그런데 난데없는 큼지막한 대하가 잔뜩 들어 있는 대하탕을 훈부장께서
준비해 오셨다....이를 어쩌노...오늘은 누가와서 도왔을까?? 또 고해성사 보시려나보다..ㅎㅎㅎ
대하탕의 입맛이 보통이 넘는가보다....
여성부장님과 남영희 글라라 자매님께서 혀를 차신다...음식 솜씨에 기죽는다고 ......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 6-8도 정도라서 좀 쌀살했으나
"맛있는 대하탕과 컵라면 그리고 막걸리 그리고 집들이용 고급 쑥떡" 야~~진수 성찬이다...
아침은 이걸로 때워도 될정도이다...
오늘 바쁜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들께는 죄송하고 아쉽지만 우리끼리 즐길게요...
특히, 우리의 구마동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크게 물질적으로 협조해주신
여러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물질적인 협조 내용은 2월 식사 모임시 자세한 내용을 공지하겠습니다...
오늘 새집을 기획하고 발주하고 준비해주신 훈부장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