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제부터는 삼삼 오오 사진입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잠재된 "끼"를 아주아주
쥐똥만큼식만 보여준 것이라 여겨집니다.
개중에는 쥐똥이 아닌 코끼리 똥만큼 많이 보여주신분도 계십니다....(누굴까~~)
다만, 바쁘신 일과로 참석하지 않으신 회원님들께는 죄송합니다.
불참 회원중에 잠재된 "끼"가 있으신분께서는 언제든지 공개를 제안해 주시면
함 자리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이석규
2008. 1. 13. 오후 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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