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어느덧 2007년은 보름을 넘어 2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사이 우리 구마동은 걸음마 단계에서 유소년으로 성장해가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모두 열의를 가지고 구마동을 지켜보고 회원 모두가 어려운 부탁에도
고문님 감사님 그리고 회장님 이하 운영진 모두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주신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구마동의 그 주역들이 조용히 신년 단합을 과시하기 위해 2008년 1월 12일
오후 6시에 구성 삼거리 "동해수산"에 모여 한 가족임을 확인하면서 간단히 한잔을
기울이면서 참여해주신 모습을 주님 과 성모님께서는 어여삐 여기십니다....
잠시 언성이 있었던점은 모든 회원님의 용서 바라며...좀더 낮은 자세를 성찰하라는
주님의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