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두째주 토달 모임입니다.
구마동 힘! 이라고 외친 출석 사진은 카메라 이상인지
날씨 탓인지 오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금일 토달이후 훈부장께서 낙지연포탕을 준비하여 맛있게 준비해서
추위를 맑끔히 녹여 버렸습니다.
그런데.....어찌 연포탕을 준비하셨는지.....
맛도 좋던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듯한데......
끝까지 아니라고하니 믿을수 밖에...
훈부장께서 오늘(1월13일) 11시 미사에 장모님과 식구들 생각이 난다고
눈시울을 적시는것을보니 마음이 찡하더군요...
우리모두 훈부장을 위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