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주에 또 떡국을 먹었습니다.
2008년 1월1일에 먹었는데...또 떡국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억울하게도 두살이나 더 먹었습니다.....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옆집 아줌마가 준비 해주신것 (처럼=같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시형 형제님은 앉아서 한그릇 서서 한그릇 모두 두그릇 드셨습니다.
아~참 꼴찌로 들어오신 바오로 형님도 맛있게 한그릇 댕기셨습니다.
달리는 동안 얼었던 얼굴과 온 몸이 떡국에 녹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