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주 떡국을...

이석규

2008. 1. 5. 오후 8:38:07

2008년 첫주에 또 떡국을 먹었습니다.
2008년 1월1일에 먹었는데...또 떡국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억울하게도 두살이나 더 먹었습니다.....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옆집 아줌마가 준비 해주신것 (처럼=같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시형 형제님은 앉아서 한그릇 서서 한그릇 모두 두그릇 드셨습니다.
 
아~참  꼴찌로 들어오신 바오로 형님도 맛있게  한그릇 댕기셨습니다.
 
달리는 동안 얼었던 얼굴과 온 몸이 떡국에 녹았습니다... 

댓글 1

  • 2008년 1월 5일 오후 11:08

    시형(동백)아 눈튀어 나올라...그만 무라 마이 먹었다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