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주 달림후 뜨끈한 떡국을....

이석규

2008. 1. 5. 오후 8:33:32

훈 부장님께서 준비하신 뜨끈한 생굴 넣은 떡국은..
그맛이 일품이 었습니다..
 
김가루까지 준비하고 김치에다가 아주 철저히 준비해 주셔서
아주 감사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앞집 또는 옆집 아줌마와 밤새 준비하신건 아닌지 모두들 의심은 가지만
아니라고 하니 믿어 줄수 밖에....
 
의문 투성이...
이니글쎄  남자 혼자 떡국에 넣는 김가루를 준비 할수 있을까??
생굴은 어찌 알고 준비 했을까????
떡국맛이 어쩜 회원 전체 입맛에 맞았을까???
아무리 그래도 김치까지 준비할수 있었을까???
회원수에 맞게 적당량의 떡국을 어떻게 계량히듯이 맞췄을까???
 
누구 과태말라 전화번호 아시는분 없나요???
주여~~ 걍 놔둬야 하는겁니까?? 아님 전화를 해야 합니까~~ 갈등이....
 

댓글 2

  • 2008년 1월 5일 오후 11:01

    : 저 즈가리아(펭귄)과 그 추종자들을 음해하는 듯한 표현과 시위는 자재해 주셔야.... 윗/앞/옆집 자매님들이 맘편하게 왕래할 수 있어야 주말 음식추진이 원활할텐디....

  • 2008년 1월 6일 오후 2:06

    평생 처음 생굴 뗙국을 먹어 보았다. 맛이 그만 이어서 우리도 집에서 해먹고 싶었다. 즈가리아 훈부장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