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부장님께서 준비하신 뜨끈한 생굴 넣은 떡국은..
그맛이 일품이 었습니다..
김가루까지 준비하고 김치에다가 아주 철저히 준비해 주셔서
아주 감사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앞집 또는 옆집 아줌마와 밤새 준비하신건 아닌지 모두들 의심은 가지만
아니라고 하니 믿어 줄수 밖에....
의문 투성이...
이니글쎄 남자 혼자 떡국에 넣는 김가루를 준비 할수 있을까??
생굴은 어찌 알고 준비 했을까????
떡국맛이 어쩜 회원 전체 입맛에 맞았을까???
아무리 그래도 김치까지 준비할수 있었을까???
회원수에 맞게 적당량의 떡국을 어떻게 계량히듯이 맞췄을까???
누구 과태말라 전화번호 아시는분 없나요???
주여~~ 걍 놔둬야 하는겁니까?? 아님 전화를 해야 합니까~~ 갈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