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무자년 첫주 훈련 모습

이석규

2008. 1. 5. 오후 8:24:55

2008년 첫주를 찐하게 달려 보기로하고 무조건
선수들을 11키로까지 모시고 가기로 했습니다.
 
돌아오는건 걸어서 오시든 굴러서 오시든 알아서 모두 들어 오신다나~~(훈부장 말슴)
 
속도와 거리에 부담을 가지신 회원께서는 알아서 돌아가셨을걸요???
 
하프 반환점까지 가서 먹은 바나나 맛과 시원한 냉수 맛은 쥑입니다.
 
하프반환점에서 환화게 웃는 선수들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막내인 서 요셉 아우님은 아직도 힘이 남아 팔팔하십니다.
 
나이먹은 노인네들은 반환점에서 퍼져서 주져앉아 있구요...ㅎㅎㅎ

댓글 4

  • 2008년 1월 5일 오후 11:19

    흐미.....어째든 하프도 가벼얍게 모두들 완주해내는 그 구력들은 대단함다....구마동 홧팅~

  • 2008년 1월 6일 오후 2:01

    미안 하오! 늙은이가 괜스리 오기를 부리고 있군요! 욕심과 아집으로 내 자신을 내세우려는 어리석음 이겠지요?

  • 2008년 1월 10일 오후 11:32

    서계신 젊은 분들은 고문님/안드레아 형제님 이시형형제님 그리고 앉아 퍼진 노인네는 마태오 바오로형제님 그리고 훈부님(물준비)이네요.

  • 2008년 1월 10일 오후 11:35

    젊고 늙음은 나이가 아니라 건강한 체력에 좌우됩니다. 사진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