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주를 찐하게 달려 보기로하고 무조건
선수들을 11키로까지 모시고 가기로 했습니다.
돌아오는건 걸어서 오시든 굴러서 오시든 알아서 모두 들어 오신다나~~(훈부장 말슴)
속도와 거리에 부담을 가지신 회원께서는 알아서 돌아가셨을걸요???
하프 반환점까지 가서 먹은 바나나 맛과 시원한 냉수 맛은 쥑입니다.
하프반환점에서 환화게 웃는 선수들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막내인 서 요셉 아우님은 아직도 힘이 남아 팔팔하십니다.
나이먹은 노인네들은 반환점에서 퍼져서 주져앉아 있구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