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구마동 가족들의 무자년 첫주 달림활동은 이렇게 시작되었답니다.
아침기도로 구마동 회장님의 주성으로 주모경을 받치고
훈부장님의 우렁찬 구령소리와 희한한 외다리 꺽기 훈련등으로
밤사이 굳은 근육을 스트레칭을 빙자하여 갈기갈기 찟어 놓고.....
출석 사진 한방 찍은 다음 냅다 내 달립니다.
서 요셉 고문과 훈부장을 선두로 약 5 - 6키로까지 함께 달린후
동마 선수급은 첫주 계획에 의거 Harf를 뛰기 위해 11키로를 향해
달려갑니다...
오늘은 무쟈게 오랫만에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이 나오셔서
약 12-13키로까지 달리는 괴력을 보이셨습니다.(사진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