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보내는 12월 22일(동지절) 구마동 활동은
아침기도와 함께 꾸준히 2008년을 향해 달려 갑니다.
집에서 조용히 계시던 분들이 구마동터에 나오시고
걷기만 하시던 회원께서는 이제는 달리시고
조금 달리시던 회원은 제법 땀이 나시도록 달리시고
조금 많이 달리시던 회원은 이제 10키로를 넘어 20키로를
향해 달리시고...
노익장을 자랑하시던 형님들은 회춘하셔서 젊은 건각을
무시하시듯 냅다 기록내시고....
허허허 이거 좋아해야할지 분발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