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1월 마지막주 구마동 달림은 계속됩니다.
어제(11월23일)는 밤에 천둥과 장마비와같은 폭우로
토요 정모를 걱정했습니다만......
은총의 성모님께서는 구마동에 하염없는 은총을 배푸시니....(제가 긴장하여 기도문을 헷갈리....)
11월 마지막 토요정모를 비개인 청량한 아침과 그다지 춥지않은 날씨로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16분의 회원님께서 참석하시어 뜨거운 입김을 토해내며...
일주일간 묵혀두었던 스트래스를 날리는 활동을 하셨습니다.
선수 Grade 회원께서는 훈부장의 훈련계획표에 의거
15키로를 반환점에서의 휴식도 없이 냅다 달리셨습니다.
서 요셉 형님!! 훈 부장의 당부입니다.
담주부터 모래주머니 5키로짜리 다리에 달고 나오시랍니다..
그리고 오늘 새롭게 준비한 동계훈련복을 배포 하였습니다.
담주에는 전회원께서는 스트래칭 시간까지 입고 스트래칭을 할 예정이오니
전원 복장 착용후 참석 바랍니다...(무울론 달릴때는 벗든지 말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