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째주 구마동 신입회원을 모시고....

이석규

2007. 11. 17. 오후 1:27:24

11월 3째주 신입 회원이신 글라라 자매님(서정탁 요셉님 자매님)님께서
입단하셔서 우리가 처음 입단시에 하던 걷기 부터 시작하셨습니다.
 
구성성당에서 예비신자 교사로써 열정적이고 폭넓은 활동을
하시고 계십니다......
교리교사 이시니 학생들에게 가끔 구마동 소개도 해주실꺼죠??
 
또한 글라라 자매님께서 거금을 들여 입단신고 떡을 해오셨습니다.
(안해오시면 입단이 안된다고 누군가 알려드린듯...ㅎㅎㅎ)
 
시장기가 발동하여 배급과 동시에 아주 김치하고 날리가 났습니다.
무려 두개씩 드신분도 계시고~~~ㅎㅎㅎ
회원 모집에 활용하신다고 챙기시는 분도 계시고~~ㅎㅎㅎ
 
어쩐지 오늘 서 요셉고문님께서 배고파 빨리 달리신거구나~~
뒤도 안돌아보시고 막판에 냅다 달리시더라구요 떡드실라고~~
 
감사합니다....

댓글 3

  • 2007년 11월 19일 오후 1:02

    떡이 정말 맛있었어요.... 글라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요셉 형제님! 축하드리고 늘 감사합니다.

  • 2007년 11월 19일 오후 10:45

    우리 구마동에서는 부부달림이 유행이 되어갑니다. 요셉형님 늘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1월 22일 오후 3:40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