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춘마- 구마동 전사들의 이모저모

이석규

2007. 10. 29. 오후 7:21:07

야~~ 해냈어!!
 
별거 아니던데....해보니까...
 
우리 구마동의 힘과 열정으로... 
마지막 한 12키로만 좀...
어떻게 해볼수만 있다면...
거~~풀코스 별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어요
 
담에는 누가 다리에서 쥐안나오도록.....
쥐 잘잡는 고양이 한마리 좀 빌려 주세욤~~
 
춘천에도 쥐가 좀 많더구만요..한 35키로 정도에
집중적으로 살고 있어서 누가 이부근에 쥐약을 좀
놔서리 쥐를 확 잡아 주셈!!
 
목에건 하늘색 줄에달린
황금색 완주 메달이 보이시나요???
우리 구마동의 힘으로 2007년시월에 해냈습니다.

댓글 1

  • 2007년 10월 29일 오후 10:21

    갑자기 누구의 노래가 생각나네요....시월의 아름다운 날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