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을 달리는 건각들의 모습에서
우리구마동 회원님들의 새로운
목표가 만들어지길...희망해봅니다....
두려움반....설래임반....으로 시작한 렛츠고!!
춘천호의 전경을 오른편에두고
터널을 지나면서 질러대는 두번의 환호소리와 함성!!
아직도 귓가에 맴돌며 춘마의 추억들이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내는군요...
달리며 힘든 모습을 하다가도....
길가의 카메라맨들의 셧터 소리가 들리면...
너나 할것없이 환한 웃음과 멋진 포즈로 답례를 하지요..
여러 회원님들....상상이 됩니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