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시월 춘마의 구마동 건각들...

이석규

2007. 10. 29. 오후 7:14:17

춘천을 달리는 건각들의 모습에서
우리구마동 회원님들의 새로운
목표가 만들어지길...희망해봅니다....
 
두려움반....설래임반....으로 시작한  렛츠고!!
 
춘천호의 전경을 오른편에두고  
터널을 지나면서 질러대는 두번의 환호소리와 함성!!
아직도 귓가에 맴돌며 춘마의 추억들이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내는군요...
 
달리며 힘든 모습을 하다가도....
길가의 카메라맨들의 셧터 소리가 들리면...
너나 할것없이 환한 웃음과 멋진 포즈로 답례를 하지요..
 
여러 회원님들....상상이 됩니까???ㅎㅎㅎ

댓글 2

  • 2007년 10월 29일 오후 10:19

    겉은 웃고 있지요...왜냐면 카메라가 나를 쳐다보고 있으니깐....휴~ 어찌 그 시간들을 보냈는지... 왜 이런 몹쓸 짓(?)을 사서 하는지...끄~응...즈가리아는 지금 몸살중

  • 2007년 10월 30일 오후 10:06

    구마동출범후 처음으로 남성 SUB 4 가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자매님 서브 4:20 또한 처음 탄생하시어 구마동을 빛내 셨습니다. 하느님께서도 기벼하실 일입니다.